방콕, 단 하루밖에 시간이 없다면? 하루만에 방콕 끝장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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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볼거리가 있는 방콕. 하루 만에 방콕 관광을 끝낼 수는 없을까?

볼거리부터 먹을거리, 밤에 놀거리까지- 하루만에 방콕 끝장내기!

다른 나라나 도시를 여행하기 위해 방콕에서 단 하루밖에 시간이 없다면? 쓸데없는 곳이 아닌, 진짜 ‘가고 싶은 곳’만 여행하는데 하루면 충분한걸요! 방콕에서의 하루, 지금 시작합니다!

8.30AM :  방콕에서 인생샷 남기자! WatPraKaew (왓 프라깨오)

방콕의 가장 유명한 볼거리는 바로, 태국의 유서 깊은 건축물과 사원의 복합체인 태국왕궁입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에메랄드 부처로 알려진 ‘왓 프랏 깨오’인데요, 이 불상은 태국 왕실의 상징이자 태국 전체를 관통하는 의미를 지닌 거대한 크기의 불상이랍니다. 아름다운 정원과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여기에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기회! 탁 트인 전경과 함깨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여기서 인생 샷을 건져 보는건 어떨까요?

정보1. 왕궁 출입 시 외국인은 500바트.

정보2. 왕궁으로 가는 길에는 여러 가지 길이 있는데 Tha Chang(N9) 방면 짜오 프라야 익스프레스 보트를 타는 방법이 많이 알려져 있는 방법이에요.


11.30AM :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카오산 명물, 골든 마운트 Wat Saket (Golden Mount)

한국 사람들에게는 그리 유명하지 않은 곳이지만 꼭 들러야 하는 곳인 골든 마운튼! 왓 프라깨오에서 뚝뚝을 타고 이동하면 금방 도착인, 왕궁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정상에 올라가면, 방콕 시내 전경이 파노라마 처럼 펼쳐져 유럽 관광객들이 놓치지 않고 꼭 사진으로 담으러 오는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정보 1. 입장료 20바트

정보 2. 한시간 내로 가볍게 둘러 볼수 있는 곳. 정상에서 파노라마 샷 꼭 찍기!


13.00PM  :  짐톰슨 하우스

왓 사켓 (골든 마운트) 뒤쪽 KhlongSaenSaeb 보트를 타고반 크루아 Ban Krua (a Muslim community 에서 내려작은 골목을 조금만 걷다 보면 오른쪽에 짐 톰슨 하우스가 보입니다. 미국의 사업가 짐 톰슨이 실제로 거주했던 집으로, 그가 직접 수집한 각 나라에서 수집한 다양한 불교 예술품이 소장되어있습니다. 이국적인 건축 양식과 아기자기한 소품, 잘 꾸며진 정원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영어, 일본어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자체 투어를 이용해 복합 문화 공간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짐 톰슨 하우스 내부에 있는 카페에서 제공되는 커피 맛도 일품이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정보 1. 입장료 성인 150 바트, 학생 (만 22세 이하 ) 100 바트


14.30pm :  쉬어가기 좋은 룸피니 공원

짐톰슨 하우스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 60바트 안으로 도착할 수 있는 멋진 공원이 있습니다. 바로 실롬 부근 룸피니 공원인데요, 1925년 라마 4세 왕 에게 기증된 이 룸피니 공원은 방콕에서 가장 큰 살아 숨쉬는 도심의 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원 내부에는 조깅하는 사람, 요가 수련 하는 사람 등 운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피크닉을 위해 나온 관광객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는 물론 길거리에 파는 신선한 과일과 즉석에서 만드는 간식을 먹으며 느긋한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진짜 로컬 처럼 방콕에서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룸피니 공원에서 요가매트를 가지고 잠깐 쉬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17.00pm :  인스타용 느낌있는 사진을 찍어보자! 짜오 프라야 강변, 왓 아룬 선셋 즐기기

다음 목적지는 짜오프라야 강변인데요, 룸피니 파크에서 짜오프라야 강변까지 택시로 90-120 바트 정도의 거리니, 사실 그리 멀지 않아요.  왓아룬 야경은 방콕 여행자들이 놓치지 않아야 할 핫 스팟인데요, 바로 이곳에서는 오래된 사원들, 옛 목조 건물들 사이로 강변을 따라 목조 건물로 된 레스토랑이 줄을 잊고 있습니다. 해산물 뷔페, 태국 전통 음식들의 맛집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는데요, 맛뿐만이 아니라 해질녘 노을을 바라보면서 먹을 수 있다는 큰 장점 때문에, 로컬들도 연인과 로맨틱한 저녁, 애프터 눈 티타임를 위해 자주 찾는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석양을 바라보면서 방콕의 밤을 기다리며 다음 장소로 이동해봅시다.


19.00 : Khao San Road 여행자들의 거리, 카오산 로드

이제 저녁을 맞아 조금 더 활기찬 곳으로 떠나볼까요? PhraAthit Road 를 따라 위로 조금만 걸어보면,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바와 레스토랑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이 지역은 팝,락, 재즈등 라이브 뮤직으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카오산 지역은 동남아 백패커들이 가장 좋아하는 지역으로, 배낭 여행자의 만남의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은 태국 주변국을 여행중인 여행자들끼리 모여 정보도 공유하고, 서로 같이 여행도 가게 되는 늘 새로운 만남을 이룰 수 있는 역동적인 거리랍니다! 마사지, 헤나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을뿐만이 아니라, 늘 허기진 배낭여행객의 배를 채울 수 있게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먹거리를 맛 볼 수 있으니 꼭 들려야하겠죠? 단돈 100바트에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맥주, 싸고 맛있는 로컬 음식들로 가득 찬 거리에서, 오늘 하루 피로를 풀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https://www.the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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